- ‘놀면 뭐하니’ 유재석, 조동아리 과거 회상 “나이트클럽 줄 서기 담당”
- 입력 2022. 02.19. 19:43:1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조동아리가 추억을 회상했다.
'놀면 뭐하니'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석진, 김용만, 김수용 등이 출연했다.
과거 추억을 회상하던 중 지석진은 “여기 잘나가던 나이트클럽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내가 형들 때문에 방 잡느라고 줄을 섰다”라고 전했다.
지석진이 “재석이가 방 잘 잡았다”라고 하자 유재석은 “토요일 오후 4시 반에 가서 줄 섰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그때 철이 없었던 게 용만이 형이 처음으로 결혼했지 않나. 용만이 형이 빠지니까 심심하더라. 용만이 형에게 전화해서 장난으로 ‘우리 나이트 간다’라고 하니까 형수님이 ‘지금 뭐하는 거냐, 결혼한 거 모르냐. 전화하지 마’라고 하더라. 따끔하게 혼나고 그런 장난을 안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