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친엄마=이일화 사실 알았다…친자 검사
- 입력 2022. 02.19. 20:11:0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세희가 친엄마는 이일화란 사실을 알게 됐다.
'신사와 아가씨'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에서는 애나킴(이일화)가 가지고 있던 사진첩을 발견한 박단단(이세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단단은 애나킴의 패션쇼 정보가 담긴 USB를 찾기 위해 오피스텔로 향했다. 그러던 중 자신의 아기 시절과 똑 닮은 한 아이의 사진을 발견했다.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란 박단단은 해당 사진을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 후 집으로 향했다. 이후 자신의 아기 시절 사진이 담긴 앨범을 펼쳐 보며 비교했다.
얼굴이란 사실을 확인한 박단단은 사진 속 아기를 안고 있는 여자를 바라보며 “그럼 이 여자가 우리 엄마?”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애나킴이 미국에 거주하던 시절, 교통사고로 성형 수술을 했다는 말을 떠올렸다.
박단단은 “설마 우리 엄마가 애나 대표님?”이라고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는 확실한 확인을 위해 애나킴의 모발을 들고 친자 검사를 감행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