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9’ M.O.M, 초대스타 등장…실력자 찾기 성공?
입력 2022. 02.19. 22:40:00

'너목보9'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프로젝트 그룹 M.O.M이 초대스타로 출격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9’에서는 지석진, KCM, 원슈타인이 출연한다.

M.O.M의 맏형 지석진은 연예계 대표 ‘펄럭귀’답게 뜻대로 되지 않는 추리에 화가 충만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리더 KCM은 “미안하모니카”를 외치며 연신 사과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막내 원슈타인은 힘들어하는 형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마냥 해맑기만 해 세 사람이 어떤 추리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각기 다른 개성으로 자신만의 추리 스타일을 보여준 세 사람은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가 공개된 뒤에도 삼색의 다른 리액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너 틀렸잖아”라며 다른 사람을 탓하는 지석진과 “몰라 봬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하는 KCM, 박수를 치며 폴짝폴짝 뛰는 원슈타인까지 초대스타 3인과 미스터리 싱어들의 대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M.O.M으로 활동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해 온 지석진, KCM, 원슈타인이 합심해서 실력자 찾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날 ‘너목보9’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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