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정관 스님, 채식왕표 간장+된장 공개…남다른 비주얼
입력 2022. 02.20. 19:23:12

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채식 요리의 대가 정관 스님이 천년 보약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는 식탁 위 끊이지 않는 논쟁거리 중 하나인 '육식 VS 채식'을 주제로 한 '육채파일체' 특집 두 번째 '채식' 편으로 꾸며졌다.

'집사부일체'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유수빈과 일일 제자 효정은 수원에 위치한 고즈넉한 분위기의 한 음식점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멤버들은 육식에 지친 몸을 가볍게 해줄 특별한 사부를 만났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전 세계를 무대로 우리나라의 채식을 널리 알리고 있는 '채식 요리의 대가' 정관 스님.

멤버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 정관 스님은 그의 특별한 채식 밥상과 요리 철학을 공개한다고 해 채식에 굶주린 멤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정관 스님은 "채식은 마음을 배불리 하는 비법"이라며 채식에 관한 각종 비법들을 전수했다.

특히 사부는 "채소는 차가운 성질 때문에 발효된 양념장을 곁들여 열을 보충해야 탈이 나지 않게 먹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백양사 천진암에서 공수해온 된장과 20년간 발효시킨 간장 등 비법 소스들을 공개했다.

20년 된 간장의 맑은 빛깔과 맛에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된장을 맛 본 양세형은 "진짜 맛있다. 이걸로 된장찌개 먹으면 진짜 맛있을 것 같다"며 흥분했다.

이승기는 "오이 푹 찍어 먹으면 진짜 맛있을 것 같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