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 규진, 코로나19 확진 "백신 2차 접종 완료…자가격리 중" [전문]
- 입력 2022. 02.21. 09:35:2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MIXX(엔믹스) 배이에 이어 규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NMIXX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팬페이지를 통해 " 규진은 17일 오전 선제적으로 실시간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 격리 진행 중이었고 20일 오전 미열 및 인후통 증세를 보여 오후에 PCR 검사를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규진은 현재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미열 및 인후통 증상 외에 다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치료 중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멤버 배이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엔믹스는 데뷔 쇼케이스를 일주일 뒤로 연기한 바있다. 데뷔 싱글 'AD MARE'은 예정대로 오는 22일 발매된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20일(일) 오후 NMIXX 멤버 규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앞서 규진은 17일(목) 오전 선제적으로 실시간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 격리 진행 중이었고 20일(일) 오전 미열 및 인후통 증세를 보여 오후에 PCR 검사를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규진은 현재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미열 및 인후통 증상 외에 다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치료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