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포세컨즈, 리마스터 앨범 ‘꽃’ 발매 “음악 스펙트럼 넓힌다”
- 입력 2022. 02.21. 10:28:0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밴드 포세컨즈가 ‘꽃’을 발매한다.
포세컨즈
오는 3월 14일 발매하는 2022 리마스터 앨범 ‘꽃’은 이미 발표한 EP앨범의 수록곡과 데뷔 첫 싱글 앨범을 리믹스와 리마스터 과정을 거쳐 좀 더 세련되고 대중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음악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신곡 ‘꽃’이 추가되어 총 6곡이 발매될 예정이다.
포세컨즈의 리더 양승원은 “기존에 발표한 곡을 좀 더 대중적으로 다가서려 고민을 많이 하여 재작업 중이며 신곡 ‘꽃’은 발라드 곡으로 포세컨즈가 하드록뿐만 아니라 음악적 스펙트럼이 다양함을 보여 줄 수 있는 곡이여서 더욱 기대가 된다. 항상 노력하며 좋은 곡을 통해 팬분들께 인사 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스타더스트이앤엠의 이건우대표는 “이번에 발매될 ‘꽃’을 통해 포세컨즈 표 락발라드 그리고 홍대 인디씬과 밴드씬 전체를 통틀어서 새로운 강자의 탄생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밴드 포세컨즈는 양승원(기타), 차수연(보컬), 유찬우(베이스), 연주(드럼) 4인조로 구성된 혼성 밴드이며 하드록과 메탈을 기반으로 한 팝메탈, 락앤롤, 블루스, 락발라드 등등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진 밴드이다.
지난 2017년 결성한 포세컨즈는 원어 그대로 ‘4SECONDS’ 4초안에 모든 이들을 사로잡겠다는 포부의 함의와 ‘for seconds’ 매 초마다 팬을 위한 음악, 열정, 사랑을 쏟겠다는 두 가지의 중의적 함의를 담아 만들었다.
포세컨즈는 현재 롤링홀27주년X앨범발매기념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더스트이앤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