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호, 강동원·손나은과 한솥밥? YG 측 “긍정 논의 중” [공식입장]
- 입력 2022. 02.21. 10:34:0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유승호가 YG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 전망이다.
유승호
YG엔터테인먼트는 21일 셀럽미디어에 유승호와 전속계약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집으로’에서 얼굴과 이름을 알렸으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남영 역을 맡아 혜리와 호흡 중이다.
YG엔터테인먼트에는 김희애, 차승원, 최지우, 장현성, 유인나, 정혜영, 강동원, 수현, 이성경, 장기용, 이수혁, 경수진, 한승연, 손나은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