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포토]'뜨거운 피' 주역들 '기대되는 조합'
- 입력 2022. 02.21. 11:24:30
-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뜨거운 피' 주역들이 21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뜨거운 피'(감독 천명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뜨거운 피'는 1993년, 더 나쁜 놈만이 살아남는 곳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작품. 오는 3월 23일 개봉.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키다리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