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더' 측 "판빙빙, 특별 출연…촬영 완료" [공식]
- 입력 2022. 02.21. 11:33:2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인사이더'에 특별 출연한다.
판빙빙
21일 JTBC '인사이더' 측은 셀럽미디어에 "판빙빙이 '인사이더'에 특별 출연한다. 최근 촬영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캐릭터 설명 등 구체적인 내용은 드라마 전개상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인사이더'는 잠입 수사 중 나락으로 떨어진 사법연수생 김요한(강하늘)이 빼앗긴 운명의 패를 거머쥐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 서스펜스다. 강하늘과 이유영 주연을 맡았으며,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한편, 판빙빙은 2018년 탈세 논란으로 실종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약 1509억원)을 선고받고 이를 모두 납부한 뒤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판빙빙은 '인사이더'로 국내 드라마에 첫 출연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