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르 국한되지 않을 것" 스테이씨, 이유 있는 자신감 [종합]
- 입력 2022. 02.21. 14:56:5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4세대 대표 그룹 스테이씨가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다.
스테이씨
21일 스테이씨 미니앨범 ‘YOUNG-LUV.COM’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YOUNG-LUV.COM’은 데뷔곡 ‘SO BAD’와 지난해 ‘ASAP’, ‘색안경(STEREOTYPE)’까지 연이어 히트를 기록하며 ‘4세대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스테이씨가 5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스테이씨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담아냈다.
6개월 만에 컴백한 스테이씨는 이날 "빠른 시간 안에 컴백할 수 있어서 설레고 기쁘다. 성숙해지고 강렬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며 "연말 무대와 시상식 준비하면서 컴백 준비를 같이 했다. 시상식에 처음 서다보니까 색다른 기분이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전 앨범에서는 부담도 많았고 긴장을 많이 했는데 이번 앨범은 자신감이 생겨서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서 재밌게 준비했다. 앨범을 멋있고 재밌게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타이틀곡 ‘RUN2U’는 남들이 뭐래도 사랑을 위해서라면 두려움 없이 너를 향해 달려가겠다는 마음을 스테이씨만의 느낌으로 거침없이 표현한 곡으로, 사랑에 빠진 저돌적인 모습과 에너지 넘치는 당당한 모습을 퍼포먼스로 녹여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은은 "전에 보여드리지 않았던 모습 보여드리고자 새로운 모습 대중에게 보여드리려고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 전보다 성숙해지고 강렬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 안에서 팀프레쉬를 유지하려고 노력했다"며 "남들 신경쓰지 않고 두려워 하지 않고 너만을 향해 달려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SAME SAME’, ‘247’, ‘YOUNG LUV’, ‘BUTTERFLY’, ‘I WANT U BABY’까지 총 6개의 다채로운 장르가 담겨 있으며, 하이업 대표 프로듀서인 블랙아이드필승을 필두로 히트메이커 전군, BXN 그리고 신예 프로듀서 FLYT, will.b 등 새로운 작가진들이 앨범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시은은 "이번 활동 역시 국내외 차트에도 오르고 많은 사랑받는 게 목표다. 또 멤버들 모두 건강하게 무사히 마치는 게 바램이다"라며 "피디님께서 장르에 국한되지 말자고 하셨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장르에 상관없이 뭐든 해낼 수 있다고 깨달았다"고 말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다양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한 스테이씨는 4세대를 대표하는 선두주자로 또 한 번 새로운 영향력을 펼칠 예정이다. ‘SO BAD’ ‘ASAP’ ‘색안경(STEREOTYPE)’에 이어 4연타 연속 히트를 이어갈 스테이씨의 행보에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스테이씨 두 번째 미니앨범 ‘YOUNG-LUV.COM’은 21일 오후 6시 국내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