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이은주, 오늘(22일) 17주기…여전히 그리운 별
- 입력 2022. 02.22. 09:14:3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故 이은주가 세상을 떠난지 17년이 흘렀다.
이은주
이은주는 지난 2005년 2월 2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이후 고인은 생전 우울증과 불면증을 앓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은주는 1997년 '스타트'로 데뷔했다. 이후 '카이스트' '불새' '오!수정' '번지 점프를 하다' '태극기 휘날리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이은주의 팬들과 생전 소속사 나무엑터스 임원진은 고인이 영면해 있는 경기도 고양시 청아공원을 찾으며 추모식을 진행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J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