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김효진 이사 "'노키득존'→'최종병기 앨리스', 과몰입 콘텐츠 공개"
입력 2022. 02.22. 11:12:01

왓챠 로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콘텐츠 개발 담당 이사 김효진이 공개될 왓챠 콘텐츠에 대해 소개했다.

22일 오전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2 왓챠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CEO 박태훈 대표, 원지현 COO, 콘텐츠 사업 담당 김효진 이사, 콘텐츠 개발 담당 김요한 이사 등 참여해 왓챠의 비전과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김효진 이사는 올해 약 20편의 오리지널 콘텐츠와 익스클루시브(독점) 콘텐츠를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최근 공개된 숏필름 '언프레임드', 오피스 드라마 '좋좋소', 예능 '더블트러블' 등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올해 더 다양한 장르와 참신한 소재의 라인업으로 왓챠 오리지널의 팬덤과 인기를 더욱 확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왓챠 오리지널은 다큐멘터리 '한화이글스:클럽하우스'를 시작으로, 예능 '조인 마이 테이블', '노키득존',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인사이드 리릭스' 등이 연이어 선보이며, '최종병기 앨리스'를 포함해 다수의 드라마 시리즈가 공개된다.

'킬링 이브(Killing Eve)', '이어즈 앤 이어즈(Years&Years)' 등으로 탄탄한 왓챠 익스클루시브 라인업을 구출할 예정이다. 여기에 웹툰을 원작으로 둔 '춘정지란' 등을 볼 수 있다.

김효진 콘텐츠 사업 담당 이사는 "왓챠 콘텐츠를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왓챠만 할 수 있는 과몰입 콘텐츠"라고 말했다.

이어 "구독자들이 과몰입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창작자들이 집중해서 창작할 수 있도록 한다. 영상, 음악 웹툰을 다양하게 넘나들 수 있도록 하고, 종합 엔터테인먼트의 구독 서비스를 위해 새로운 도약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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