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체력 농구부' 송은이 "키클 가능성 테스트, 여러모로 도전"
- 입력 2022. 02.22. 11:16:5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마녀체력 농구부' 출연 결심 계기를 밝혔다.
송은이
22일 오전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이 뛴다 - 마녀체력 농구부'(이하 '마녀체력 농구부') 기자감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문경은, 현주엽, 정형돈, 송은이, 고수희, 박선영, 장도연, 허니제이, 옥자연이 참석했다.
이날 송은이는 "운동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물리적인 시간이 없었다. 농구를 한다고 하니까 설레고 어릴 때부터 공놀이를 좋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 아니면 정말 못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농구를 함으로써 키 크는 가능성 테스트해 보고 싶다. 여러가지 도전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마녀체력 농구부'는 ‘뭉쳐야 찬다’와 ‘뭉쳐야 쏜다’의 제작진들이 만드는 여자 농구 버라이어티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