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체력 농구부' 허니제이 "승부욕 생겨, 춤보다 드리블 연습"
입력 2022. 02.22. 11:21:14

허니제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허니제이가 농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22일 오전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이 뛴다 - 마녀체력 농구부'(이하 '마녀체력 농구부') 기자감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문경은, 현주엽, 정형돈, 송은이, 고수희, 박선영, 장도연, 허니제이, 옥자연이 참석했다.

이날 허니제이는 "몸쓰는 사람으로서 '운동꽝' 언니들 사이에 껴있는게 자존심이 상한다. 내가 잘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몸을 계속 썼기 때문에 자신이 있었는데 막상 공을 잡아보니까 마음처럼 잘 안되더라"며 "속상하기도 하고 승부욕도 많이 생겨서 연습실에서 춤 안 추고 드리블 연습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마녀체력 농구부'는 ‘뭉쳐야 찬다’와 ‘뭉쳐야 쏜다’의 제작진들이 만드는 여자 농구 버라이어티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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