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체력 농구부' 현주엽 "당연히 감독인 줄 알고 흔쾌히 출연"
- 입력 2022. 02.22. 11:41:5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현주엽이 '마녀체력 농구부' 출연 소회를 밝혔다.
현주엽
22일 오전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이 뛴다 - 마녀체력 농구부'(이하 '마녀체력 농구부') 기자감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문경은, 현주엽, 정형돈, 송은이, 고수희, 박선영, 장도연, 허니제이, 옥자연이 참석했다.
이날 현주엽은 "코치를 오래 해왔기 때문에 당연히 감독 자리를 해주는 줄 알고 물어보지도 않고 흔쾌히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코치 생활하면서 재밌는 일이 많아서 감독을 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다면서도 "처음엔 멤버들을 보고 당황하고 차라리 코치가 낫겟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니까 한 분 한 분 정말 재밌어하고 근성 있고 즐기는 모습을 보면 더 재밌게 농구를 알릴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마녀체력 농구부'는 ‘뭉쳐야 찬다’와 ‘뭉쳐야 쏜다’의 제작진들이 만드는 여자 농구 버라이어티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