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빈, 효정 빈자리 채운다…오늘(22일) '꿈꾸라' 스페셜 DJ 출연
입력 2022. 02.22. 13:44:49

오마이걸 유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오마이걸 효정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유빈이 오늘(22일) '꿈꾸는 라디오' 스페셜 DJ를 맡는다.

MBC FM4U '꿈꾸는 라디오' 측은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꾸는 라디오' 스페셜 DJ 오마이걸 효정이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함에 따라 오늘 방송에 불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꿈꾸라'는 스페셜 DJ 오마이걸 유빈이 진행할 예정이다. 청취에 참고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WM엔터테인먼트는 "효정이 22일 오전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 현재 PCR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효정은 모든 일정을 중단,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효정은 오는 3월 13일까지 3주간 '꿈꾸는 라디오' 스페셜 DJ로 활동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21일 첫 방송을 진행한 이후 효정은 코로나19 확진을 받아 이날 방송에 불참하게 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