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김성주 "두 번째 시즌이 가장 잘 돼…대단한 분들 총출동"
입력 2022. 02.22. 14:11:04

김성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성주가 ‘강철부대2’ 의 관전포인트를 언급했다.

22일 오후 채널A와 SKY채널이 공동제작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원웅 PD, 김성주,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안유진, 최영재가 참석했다.

이날 김성주는 ‘강철부대2’의 관전포인트에 “오디션이나 서바이벌,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해본 경험으로서 가장 잘 되는 시즌이 두 번째 시즌이다. 첫 번째 시즌은 보고나서 저런게 있었어? 내가 나갔어야 하는 사람들이 시즌2에 몰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번에 강철부대 시즌2 녹화를 했는데 몇 분을 봤을 때 이분들이 그동안 어디있다가 이제 나왔나 싶을 정도로 대단한 분들이 총출동햇다. 이렇게 부대가 붙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경쟁이 펼쳐진다. 이런 시리즈물에서는 시즌2가 제일 진짜다”라고 강조했다.

김희철은 “MC들의 케미가 좋다. 장난도 치고 진지하게도 보고 유진 씨까지 오면서 굉장히 잘 어울린다. 시즌1 때도 많은 분들을 좋아했지만 시즌2에도 각각의 개성이 엄청난다. 100회까지 늘리고 싶을 정도로 색깔이 강한 분들이 있다”라고 귀띔했다.

‘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 오늘(2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KY채널, 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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