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밥좋아' 현주엽 "노사연 먹방 놀랐다, 이 정도일 줄 몰라"
입력 2022. 02.22. 14:36:21

현주엽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현주엽이 '토요일은 밥이 좋아' 시즌2 합류 소회를 밝혔다.

22일 오후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이하 '토밥좋아')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영식PD, 현주엽, 박명수, 노사연, 히밥이 참석했다.

이날 현주엽은 "평소 좋아하고 즐겨 보는 프로그램이다. 내가 출연하면 더 재밌을 텐데라는 생각을 했다"며 "전국을 다니면서 먹고 이동해서 또 먹고 계속할 수 있는 게 보기 좋았다. 막상 해보니까 보는 것과 실제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제작진이 맛집 찾아내는 능력이 좋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놀란건 노사연이 이 정도일 줄몰랐다. 먹방 유튜버 아니면 (내가) 뒤처진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노사연을 보면서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웃어 보였다.

'토밥좋아'는 1박 2일 동안 전국 곳곳을 다니며 로컬 음식을 맛보는 먹방 예능. 이전보다 더 풍성해진 여행 에피소드가 담긴 시즌2로 돌아온다. 26일 오후 5시 방송.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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