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오리진' 측 "연습생 코로나19 확진…첫방송 연기" [공식]
- 입력 2022. 02.22. 15:19:1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MBNX카카오TV '디 오리진' 편성이 연기됐다.
'디 오리진'
카카오TV-MBN '디 오리진(THE ORIGIN - A, B, Or What?)' 제작직은 "지난주 '디 오리진'에 출연중인 연습생 일부가 컨디션 난조를 느껴, 선제적으로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촬영 일정 조정과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를 위해 카카오TV와 MBN, IST엔터테인먼트는 편성 일정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해 2월 26일 예정돼 있던 첫 공개 일정을 3월 19일로 연기했다.
'디 오리진' 측은 "애정을 갖고 기다려주신 팬 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국민의 건강을 위해 힘써 주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에 적극 협조하며 연습생들과 제작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 오리진'은 IST 엔터테인먼트에서 올 상반기 정식 데뷔를 목표로 기획 중인 글로벌 보이그룹의 데뷔 서바이벌 과정을 다룬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