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HID, 첫 등장부터 강렬 "살기 가득 눈빛, 제일 세보여"
입력 2022. 02.22. 22:39:36

강철부대2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가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2일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8부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강철부대2'에는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수색대, 707(제707 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 등 부대가 참가한다. SART, HID가 새롭게 합류했다.

HID는 8부대 중 마지막으로 등장했다. HID는 영화 '아저씨'에서 배우 원빈이 맡았던 인물이 소속됐던 부대다. 압도적인 비주얼과 카미스마를 내뿜은 HID의 등장에 분위기가 한순간에 굳었다.

다른 부대 대원들은 "분위기가 좀 세보였다", "긴장감이 엄청 났다. 인사도 안받아주더라"라며 수군거렸다.

특히 UDT 김명재는 "외모적인 부분도 인상이 강렬했다. 제일 세보였다"라며 경계했다. 해병대 구동열도 "살기가 가득한 눈빛이더라"라고 첫 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강철부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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