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문제아들' 여에스더 "연 매출 500억? 현재는 1000억 가까이"
입력 2022. 02.22. 23:38:03

옥탑방의 문제아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가 연 매출을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와 한의학 박사 김소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영양제 사업 연 매출 500억에 관해 묻는 질문에 "오래된 자료다", "현재는 1,000억 가까이 된다"고 사실을 정정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여에스더는 수줍게 웃으며 "자랑하려는 건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어 '서울대 의대 출신'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에게 최근 대학 동기들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고 전해 흥미를 자아냈다.

여예스더는 "처음 내가 홈쇼핑 등 방송 활동을 할 땐 점잖지 못하다며 핀잔을 줬는데, 요즘엔 '어떻게 관리하는지', '요즘 뭐 먹는지', '아이들에게는 뭘 먹어야 하는지' 물어본다", "그 점에 가장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전해 탄성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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