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고스트 닥터’, 8%로 유종의 미…‘꽃피달’ 5.9% 퇴장
입력 2022. 02.23. 08:02:45

'꽃피면 달 생각하고'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고스트 닥터’, ‘꽃피면 달 생각하고’가 각각 8%, 5.9%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극본 김선수, 연출 부성수)는 전국기준 8%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KBS2 ‘꽃피면 달 생각하고’(극본 김아록, 연출 황인혁)는 5.9%의 시청률로 퇴장했다.

‘고스트 닥터’는 신들린 의술의 오만한 천재 의사와 사명감이라곤 1도 없는 황금 수저 레지던트, 배경도 실력도 극과 극인 두 의사가 바디를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메디컬 스토리다. 배우 정지훈, 김범, 유이, 손나은 등이 출연했다.

‘꽃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유승호, 혜리, 변우석, 강미나 등이 출연했으며 첫 방송 7.5% 기록 후, 5%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종영을 맞이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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