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한채영 "흥미진진 스토리, 전작과 다른 강렬한 캐릭터 욕심"
입력 2022. 02.23. 11:17:44

한채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한채영이 2년 반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23일 오전 IHQ drama 개국 특집 드라마 '스폰서'(연출 이철/ 극본 한희정)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배우 한채영, 구자성, 지이수, 김정태, 이윤미가 참석했다.

이날 한채영은 "많은 스토리가 얽혀있는데 복잡하지만 읽으면서 재밌다는 생각이 들더라. 4부까지 대본을 받았는데 한자리에서 한 번에 읽을 정도로 흥미진진했다. 참여하고 싶다는 욕심이 많이 들었다"고 출연을 결심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복귀이다 보니까 작품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게 됐다. 전작 '신과의 약속'에서 모성애가 강한 역할이었는데 이번 작품에서 극도로 변화가 있는 배역을 받았다"며 "그동안 이런 역할을 해보지 못해서 너무 강렬한 거 아닌가 걱정도 됐지만 욕심이 났던 캐릭터였다"고 덧붙였다.

'스폰서'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채워 줄 스폰서를 직접 찾아 나서는 네 남녀의 치정 로맨스. 이날 오후 11시 IHQ drama 채널과 MB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