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폰서' 김정태, 논란 언급? "곤란한 점 없이 현장 분위기 좋아"
- 입력 2022. 02.23. 11:40:4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정태가 '스폰서' 논란을 간접 언급했다.
김정태
23일 오전 IHQ drama 개국 특집 드라마 '스폰서'(연출 이철/ 극본 한희정)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배우 한채영, 구자성, 지이수, 김정태, 이윤미가 참석했다.
이날 김정태는 "빠른 전개에 대본이 잘 읽혔다. 배우들과 함께 한다는 게 출연을 결정한 가장 큰 요인이었다"고 출연 소회를 밝혔다.
앞서 '스폰서'는 주연 배우 이지훈이 스태프 갑질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날 김정태는 해당 논란을 간접 언급하며 "곤란한 점 없이 우리들끼리는 분위기 좋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스폰서'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채워 줄 스폰서를 직접 찾아 나서는 네 남녀의 치정 로맨스. 이날 오후 11시 IHQ drama 채널과 MB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