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 배성우, 자숙 1년 만에 소극장 낭독극 참여
- 입력 2022. 02.23. 14:00:4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배우 배성우가 소극장 낭독극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배성우
23일 오센은 배성우가 지난 주말인 19일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소극장에서 낭독극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낭독극은 지인을 통해 참여하게 됐으며 정기적인 공연은 아닌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성우는 지난 2020년 11월 신사동에서 지인과 술을 마신 뒤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출연 중이던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중도 하차했다.
이후 지난 2021년 12월 23일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현재 배성우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숙 중이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연기에 매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