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황신혜 감시 시작 “요양원 사업 관여할 것”
- 입력 2022. 02.23. 20:02:5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진엽이 황신혜 감시를 시작했다.
'사랑의 꽈배기'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요양원 사업에 관여를 시작한 박하루(김진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하루는 박희옥(황신혜)에게 MZ세대가 아닌, 시니어 세대를 언급하며 요양원 사업에 관여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들은 박희옥이 “앞으로 어떻게 관여를 하실 거냐”라고 묻자 박하루는 “앞으로 모든 사업은 저와 의논하고 결정하시면 된다”라고 말했다.
박희옥이 “그러니까 나를 감시하겠다 이거냐”라고 하자 박하루는 “감시라니. 잘해보자는 거다”라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