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FNC와 재계약 할까 “논의 중” [공식]
입력 2022. 02.23. 20:07:45

설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AOA 멤버이자 배우 설현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3일 “설현과 전속계약 기간이 아직 남아 있다”면서 “현재 재계약과 관련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설현은 지난 2012년 AOA 1집 싱글앨범 ‘앤젤스 스토리(Angles Stroy)’로 데뷔했다. 이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심쿵해’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설현은 KBS2 드라마 ‘내 딸 서영이’로 연기해 도전했고,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나의 나라’ ‘낮과 밤’, 영화 ‘강남 1970’ ‘살인자의 기억법’ 등에 출연했다.

현재 tvN 새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 방송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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