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 금보라 청소 후배로 입사 “재산 지켜야해”
입력 2022. 02.23. 20:59:31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조향기가 청소 직원으로 들어왔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나선덕(금보라)의 후배로 들어온 노원주(조향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청소원 복장으로 갈아입은 노원주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곤 “스타일이 살지가 않는다”라며 불만을 토로하다가 “노원주. 정신 차려라. 이제부터 너는 말단직원으로서 충실해야한다. 우리 재산을 지키려면 이 정도는 참아야한다”라고 다짐했다.

이후 노원주는 나선덕에게 인사를 하러 갔다. 나선덕이 “설마 신입?”이라고 깜짝 놀라자 노원주는 “네 저다. 신입. 그럼 정식으로 인사드리겠다. 오늘부터 빌딩의 청소를 맡게 됐다”라고 인사했다.

나선덕이 “이게 어떻게 된 상황이냐”라고 하자 노원주는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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