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황석희 “욕 전혀 안해…조석·이말년 ‘밈’ 다 본다”
- 입력 2022. 02.23. 21:48:1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번역가 황석희가 조석, 이말년 작가를 언급했다.
'유퀴즈'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황석희가 출연했다.
황석희는 영화 ‘데드풀’의 번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동안 돌려 막듯 쓰이던 영화 속 욕들을 한국 버전으로 센스 있게 번역한 것.
그러나 황석희는 “욕을 전혀 안 한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B급 자막 번역을 위해 조석, 이말년 작가의 웹툰을 자주 본다고 밝힌 그는 “그분들을 좋아한다. ‘밈’계의 트랜드세터지 않나. 인터넷에 떠도는 밈을 거의 다 본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퀴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