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영탁, 또래 여성에겐 부끄럼? “어머님들이 편해”
입력 2022. 02.23. 22:13:22

'신랑수업'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이 스콘 만들기에 도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베이킹 클래스에 참여한 영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탁은 스크래퍼로 스콘 반죽을 하던 중 옆에 있는 어머님들을 바라봤다. 난관에 부딪힌 어머님들의 당황한 표정을 포착한 영탁은 무심한 듯 다정하게 챙겨줬다.

이 모습을 본 패널들은 “너무 자상하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김원희는 영탁에게 옆에 있던 또래 여성분은 왜 챙기지 않냐고 물었다.

영탁은 “저는 트로트를 한 지 오래 돼서 어머님들이 편하다”라고 부끄러워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신랑수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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