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숙 “S전자 UX 디자이너…이상형은 외모 본다”
입력 2022. 02.23. 22:40:35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숙의 반전 직업이 눈길을 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영숙은 “S전자에서 UX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반전 직업에 모두들 깜짝 놀랐다. UX 디자이너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제품을 디자인하는 직업.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영숙은 “저는 외모를 본다. 키가 커야 하고, 어깨가 넓어야 한다”라고 답했다. 그는 “외모가 충족돼야 호감을 가진다. 귀염상 보다는 남자다운 상을 더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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