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아홉’ 전미도, 시한부 알았다…손예진 “우리 아직 30대 더 놀아야해”
입력 2022. 02.23. 23:48:25

'서른 아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전미도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실을 알게 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극본 유영아, 연출 김상호)에서는 CT 결과를 전하는 차미조(손예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달라진 차미조의 행도에 정찬영(전미도)은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변한다던데. 너 죽을 때 됐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차미조는 화를 내며 “찬영아, 너 CT 찍은 거 왜 말 안 했냐”라고 했다. 정찬영이 “나 안 좋구나”라고 하자 차미조는 “내일 병원 가자. 검사 해봐야 안다”라고 전했다.

이에 정찬영은 “야, 네가 의사인데 뭣도 모르고 이 사색이겠냐”라며 “왜”라고 욕을 했다. 차미조는 “그럴 일 없다. 우리한테 그럴 일은 없다. 우리 아직 30대다. 더 놀아야한다”라고 그를 안심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서른 아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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