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은이, 코로나19 확진…신봉선 대타→방송 차질無 [종합]
- 입력 2022. 02.24. 14:15:5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은이
소속사 컨텐츠랩 비보는 24일 셀럽미디어에 "송은이가 금일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다. 방역당국의 격리지침에 잘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송은이는 선제적 차원에서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실시, 양성이 나와 PCR 검사를 진행했고, 최종 확진됐다. 백신 3차(부스터 샷)까지 완료했지만 돌파 감염됐다.
송은이는 현재 KBS JOY '국민영수증', MBC '전지적 참견 시점',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JTBC '마녀체력 농구부',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3' 등 7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마녀체력 농구부'는 앞서 별이 확진된 데에 이어 송은이가 확진되면서 출연자들의 안전 확보 후 향후 촬영르 진행할 예정이다. '마녀체력 농구부' 측은 "추가 양성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방송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국민영수증' 측은 "송은이가 자가키트검사에서 양성 의심 소견을 보여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국민영수증' 지난 녹화에 불참했다. 송은이를 대신해 신봉선이 녹화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7만 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연예계에도 확진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이날 송은이를 비롯해 배우 박서준, 장동민도 확진 소식을 전하며 방송가에 비상이 걸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