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3' 이가령 "강신효와 연기 호흡?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해"
입력 2022. 02.24. 14:30:01

이가령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가령이 강신효와 새롭게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4일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오상원)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주미, 전수경, 이가령, 이민영, 전노민, 문성호, 강신효, 부배, 지영산, 이혜숙, 오상원 감독이 참석했다.

이가령은 판사현 역으로 새롭게 합류하는 강신효와 호흡한 소감에 “배우가 주어진 환경에서 연기를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글을 보고 인상깊었는데 바뀐 판사현도 연기를 잘해주셔서 바뀌어서 부담은 없었다. 새로운 판사현과 부혜령 연기를 하게 돼서 설레고 기대됐다”라고 말했다.

원래 있던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는지에 강신효는 “워낙 화제작이라 부담감이 있던 건 사실이다. 감독님, 작가님이 많은 조언을 해주셨고 촬영하니까 상대 배역 분들이 많이 챙겨주시고 맞춰주셔서 부담감이 좋은 자극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 오는 2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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