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솔라, 컴백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모든 일정 중단" [공식]
- 입력 2022. 02.24. 15:29:0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마마무 솔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마마무 솔라
소속사 RBW 측은 24일 "소속 아티스트 마마무 솔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솔라는 지난 23일 확진자 접촉 사실을 접한 후 진행한 자가 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하여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했고, 금일(24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솔라는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상태다. 소속사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솔라는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容 : FACE'로 1년 11개월 만에 솔로 컴백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