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고왕' 황광희, 오늘(24일) '여행왕'과 네고…초강수 둔다
입력 2022. 02.24. 18:30:00

네고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호텔 네고 가격 내려쳤다.

24일 오후 6시 30분에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될 네고왕 2화에서는 황광희가 여행왕을 만나러 갈 예정이다.

이날 네고는 황광희는 물론 제작진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을 상황에서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지금껏 네고가 무산된 적 있었냐고 물은 여행왕에게 황광희가 “아직은 없죠. 최초로 한 번 만들어볼까요?”라며 초강수를 뒀기 때문. 이에 여행왕도 “모셔다드리세요”라고 했을 정도로 피 말리는 신경전을 벌였다고 하니 그 결과가 주목된다.

특히 이번 화는 그 어느 때보다 황광희의 하드 캐리를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네고를 위해 1화에서는 바닥에 배를 까뒤집고 드러누웠던 황광희가 오늘은 브랜드 로고송까지 부르며 한 몸 사리지 않을 예정이기 때문. 황광희는 현장에서 “무대에서도 완곡을 제대로 불러본 적이 없어요”라며 여기서 제대로 부를 테니 추가 네고를 확정해 달라며 네고 굳히기에 들어갔다고.

이렇게까지 해야 될 일이냐고 하면서도 여행왕과 함께 화음까지 넣으며 완창을 불사했다고 하니 제국의아이들 ‘4초 요청’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달라스튜디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