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양희경에 "오유나와 파혼, 희망 접어라"
- 입력 2022. 02.24. 20:39:0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양미경이 심지호, 오유나 파혼 소식을 알았다.
국가대표 와이프
24일 방송된 KBS1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오장금(양미경)이 서강림(심지호), 최선해(오유나)가 헤어진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장금은 서강림에 "어쩔 수 없다니 그게 무슨 말이냐"며 "도대체 두 사람 사이에 무슨일이냐"고 물었다.
서강림은 "어머니 이건 어머니가 나설 문제가 아니라 저랑 선혜 누나 문제다"라고 말했고 오장금은 "너희 둘은 결혼하려던 사이다. 그건 더 이상 두 사람만의 일이 아니고 내일, 우리 가족일이기도 하다"고 반박했다.
이에 서강림은 "결혼 날짜 잡고 파혼하고 자식낳고 살다가 이혼하는 게 현실이다. 무슨 결정하던 당사자간의 문제다"라고 타일렀다.
하지만 오장금은 "그걸 말이라고 하냐. 어쩜 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가 있냐"고 소리쳤고 서강림은 "그만 희망을 접으시란 뜻이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