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사장2' 김우빈 "과거 식당→헬스장 카운터, 알바 많이 했었다"
- 입력 2022. 02.24. 21:28:2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우빈이 과거 아르바이트 경험을 털어놨다.
어쩌다 사장2
24일 방송되는 tvN '어쩌다 사장2'에서는 어쩌다 확장 이전을 하게 된 사장즈 차태현, 조인성이 알바생 김우빈, 이광수, 임주환과 함께 할인마트를 꾸려갔다.
이날 방송에서 임주환과 김우빈은 영업 후 설거지를 시작했다.
김우빈은 "식당에서 이런 걸 쓰는 이유가 있구나"라며 "옛날에 아르바이트할 때 설거지 진짜 많이했었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임주환이 "식당에서 아르바이트 했었냐"고 묻자 김우빈은 "많이 했었다. 레스토랑, 이자카야, 헬스장 카운터도 보고 주로 서빙 알바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열정 터져서 영업한다고 사장님한테 명함도 파 달라고 했었다. 재밌었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어쩌다 사장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