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윤다훈, 회장 자리에서 끌어내자"
- 입력 2022. 02.25. 20:04:3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이 윤다훈을 회장 자리에서 끌어낼 계획을 세웠다.
'사랑의 꽈배기'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박하루(김진엽)가 오광남 회장(윤다훈)을 끌어내릴 계획을 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하루는 오광남과 반대쪽에 있는 이사를 찾아갔다. 그는 "그래서 대표님을 찾아온 거다. 저쪽에서도 반대할 확률이 높으니까 이쪽에서는 찬성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조경준이 전면에 나서면 반드시 실책을 할 거고, 그러면 오광남 회장을 끌어내리자"고 말했다.
이에 회사 관계자는 "현 회장의 오광남이 이렇다 할 문제가 없으니 조경준이를 이용하자는 거냐. 좋다. 그렇다면 내가 이사들 설득해서 전략 기획 본부장에 앉히는 걸로 적극 밀어 부치겠다"고 웃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