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꾼도시여자들' 김지석 "가수로 데뷔…god 보고 신기해"
입력 2022. 02.25. 22:17:58

'산꾼도시여자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산꾼도시여자들' 김지석이 god를 보고 신기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산꾼도시여자들'에서는 배우 김지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은지는 김지석에게 "데뷔 후 가장 신기했던 연예인은 누구냐. 신인때"라고 물었다.

이에 김지석은 "god"라고 답했다. 이어 "나 가수로 데뷔했었다. 2001년 혜성처럼 나타난 5인조 댄스 그룹 리오(레오)였다. 하이랩과 영어랩을 맡았었다"고 말하며 랩을 선보였다.

한편, 81년생 올해 나이 42세인 김지석은 2001년 리오 1집 '그대 천천히'로 데뷔했다. 이후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로 연기를 시작해 '추노', '로맨스가 필요해 2012', '또 오해영', '동백꽃 필 무렵', '술꾼도시여자들' 등에 출연했다. 현재 왓챠 '더블 트러블'에서 MC를 맡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산꾼도시여자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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