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차서원 "낭또, 살면서 들어본 별명 중 제일"
- 입력 2022. 02.25. 23:33:3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차서원이 '낭또' 별명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나 혼자 산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차서원이 다시 출연했다.
이날 차서원은 '낭또'라는 별명에 대해 "너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살면서 들어본 별명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굉장히 트렌디한 별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방송 이후 주변에서 연락 많이 받았냐고 묻자 차서원은 "따뜻한 온정을 많이 받았다. 온풍기, 수분크림, 추위 대비할 수 있는 제품을 많이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코드쿤스트는 "저는 낭또 첫 경험이라 떨린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