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지리산 버섯전골 맛집 어디? 진한 풍미
입력 2022. 02.26. 20:11:0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지리산 버섯전골 맛집을 소개했다.

26일 방송되는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곁에 있어도 그립다, 지리산 동네 - 전남 구례'편 으로 꾸려진 가운데 버섯전골 맛집을 찾았다.

한 폭의 산수화 같은 '천은저수지'둘레길을 걷다 지리산 아랫마을로 내려온 배우 김영철. 야트막한 집 한 채가 나그네 발길을 사로잡는다.

이름부터 귀여운 '참새미골’의 할매 4총사가 운영하는 소박한 산골 식당이다. 날이 좋으면 지리산 골짜기를 누비며 지천에 널린 '반찬거리’들을 채취하러 나선다는 할머니들. 참새미골 할매 4총사가 끓여내는 지리산 버섯전골은 과연 어떤 맛일까.

버섯전골을 맛 본 김영철은 "지리산의 향이 다 담겨있다. 버섯만으로도 이토록 진한 풍미가 나오다니 그저 놀랍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 가게는 전남 구례군 광의면 매천로 401에 위치한 '참새미골체험식당'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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