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돈, 도로교통법 위반 사과 "경찰서 가서 자수할 것"
- 입력 2022. 02.26. 22:17:1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정형돈
최근 정형돈의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에서는 '정형돈의 울산 악마 로터리 출근길. 드리프트 갈기뿐다! 그리고 불법 행위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형돈은 '울산의 3대 악마 로터리'로 불리는 신복로터리, 태화로터리, 공업탑로터리를 찾아갔다.
이 과정에서 정형돈은 운전 도중 울산 주민과 약 1분 30초가량 통화했다. 제작진은 해당 장면에 "잠깐,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명백한 불법"이라며 '합당한 처벌을 받겠습니다'라는 자막을 달았다.
이후 제작진은 해당 영상 댓글을 통해 "직접 경찰서에 가서 자수할 예정"이라며 "교통 법규 콘텐츠로서 앞으로 더욱 신중히 행동하도록 하겠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