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곤 신원, 자가진단 양성반응→코로나19 최종 확진[공식]
- 입력 2022. 02.26. 22:41:1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신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펜타곤 신원
26일 펜타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ㅅ"신원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원은 최초 검사(자가진단키트)를 통해 양성반응을 확인했고 이후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신원은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펜타곤은 지난달 24일 열두 번째 미니앨범 '인 바잇 유'(IN:VITE U)로 컴백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