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부부' 김원중♥곽지영, 결혼 4년만 임신 "환영해"
입력 2022. 02.26. 22:48:35

김원중 곽지영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모델 김원중 곽지영 부부가 2세 소식을 전했다.

26일 김원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환영해 #네번째식구"라는 문구와 함께 초음파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원중은 "아임 유어 파더(나는 너의 아빠다)"라고 말하며 아내의 배를 가리켰다. 곽지영은 손으로 배를 쓰다듬었다.

곽지영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환영해 #네번째식구"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리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동료들과 지인들의 축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원중과 곽지영은 2018년 결혼했다. 이듬해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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