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3' 이민영, 강신효 아이 출산 후 심정지로 사망
입력 2022. 02.27. 21:50:54

결사곡3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민영이 출산 후 사망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하 '결사곡3')에서는 아이를 출산 후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송원(이민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원은 판사현(강신효) 아이를 출산 후 행복해했다. 그러던 중 송원은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진다며 가슴을 치기 시작했고 심정지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이 소식을 들은 판문호(김응수)는 "이를 어쩌냐. 한 번도 아가라고 못 불렀는데 아이를 낳았으면 자식을 키워야지 엄마가"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소예정(이종남)은 "어린 거 불쌍해서 어떡하냐. 지 엄마 얼굴도 못 보고 품에 안아보지도 못하고 저승길을 어떻게 가냐"며 눈물을 흘렸다.

말없이 눈물만 흘리는 판사현에 판문호는 "방법이 없는 거냐. 이렇게 보고만 있으면 어쩌냐. 하늘이 무너져도 이건 아니다. 하늘도 무심하지 어떻게 이런 일이"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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