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후 설렘' 도전조 김선유, 데뷔조 꺾었다…사전 온라인 투표 전체 1위
- 입력 2022. 02.27. 22:15:4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과후 설렘’에서 도전조 김선유가 사전 온라인 투표 순위에서 데뷔조를 꺾고 전체 1등을 차지했다.
방과후 설렘
27일 오후 9시 MBC와 네이버 NOW.(나우)를 통해 ‘방과후 설렘’ 최종화가 방송됐다.
가장 먼저 담임선생님들의 베네핏 점수 5만점을 얻기 위한 데뷔조와 도전조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데뷔조가 깨끗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살린 ‘DREAMING’ 무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도전조는 조금 더 파워풀한 ‘SUN’ 무대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담임선생님 아이키 또한 “비슷한 듯 보이지만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모두가 무사히 1라운드 무대를 마친 뒤 사전 온라인 투표 순위가 공개됐다. 데뷔조에서는 박보은이 1위를 차지했으며 윤채원, 김유연, 명형서, 홍혜주, 미나미, 최윤정이 그 뒤를 이었다. 도전조에서는 김선유가 1위를 차지, 김라원, 원지민, 김현희, 이영채, 이미희, 김윤서가 2위부터 7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박보은을 꺾고 전체 1위를 차지한 도전조 김선유는 “지금 순위를 유지할 자신이 있다”고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데뷔조가 꾸민 ‘DREAMING’은 파워풀하면서도 감성적인 멜로디가 담긴 미드 템포 팝 장르로,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의 순수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도전조가 꾸민 ‘SUN’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뭄바 트로피칼 장르의 곡으로, 학생들이 앞으로도 영원히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은 곡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방과후 설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