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주, 바이브액터스 전속계약…이대연·송선미와 한솥밥 [공식]
입력 2022. 02.28. 11:37:58

우현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우현주가 바이브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8일 소속사 바이브액터스는 우현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현주는 연극 ‘곁에 있어도 혼자’, ‘14인 체홉’, ‘프로즌’, ‘흑흑흑 희희희’ 등 수많은 무대에서 활약했다. 배우뿐만 아니라 극단 ‘맨씨어터’를 설립해 대표이자 연출가로서 영향력을 펼쳐 연극계에 큰 이바지를 하기도.

또한 최근 도진설 역으로 출연한 tvN ‘하이클래스’를 통해 시청자에게 존재를 확실히 각인시켰고, OCN ‘미스터 기간제’, SBS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브라운관까지 넘나드는 올라운더 배우임을 입증했다.

바이브액터스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우현주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우현주의 선한 영향력과 배우로서 지니고 있는 특별한 달란트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라며 우현주 배우와의 동행에 설렘을 표했다.

우현주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이브액터스에는 이대연, 송선미, 송재룡, 김지현, 정민아, 신우겸, 오경주, 강봉성, 이교엽, 김경일, 김차윤이 소속되어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바이브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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