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②] 서예화, 걸스데이 소진과 닮은꼴 "정말 신기해"
- 입력 2022. 02.28. 15:45:5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서예화가 걸스데이 소진과 닮은 꼴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예화
서예화는 최근 셀럽미디어와 진행한 KBS2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이하 '꽃피달') 종영 인터뷰에서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박소진과 닮은 꼴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서예화와 박소진은 닮은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서로의 연관 검색어에도 등장할 정도였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닮은 꼴을 인증하기도 했다.
서예화는 "만나기 전부터 워낙 닮앗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아서 참 궁금했는데, 연극 공연을 같은 역할로 캐스팅이 된 적이 있었다"면서 "비록 제가 스케줄 문제로 어쩔 수 없이 못하게 되긴 했지만 그때 처음 연를 맺고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고 밝혔다.
이어 "닮았다는 이야기가 혹여 배우님한테 실례가 되지 않을까 참 걱정이었는데 오히려 반가워 해주고 재미있어 해 줬다. 지금도 실제로 만나서 대화 하다보면 서로 와 정말 신기하다 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예화가 출연한 '꽃피달'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 지난 22일 종영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무엑터스, 소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