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켓펀치, 9개월 만에 컴백 "음악적 성장 기대해달라"
- 입력 2022. 02.28. 16:33:1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로켓펀치가 9개월 만에 컴백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로켓펀치
28일 오후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 네 번째 미니앨범 '옐로 펀치(YELLOW PUNCH)'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로켓펀치 멤버 쥬리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드디어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윤경은 "'옐로 펀치'로 더욱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연습했다. 음악적으로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전했다.
'컬러 컬렉션' 4번째 시리즈 '옐로 펀치'는 화려한 조명아래 당당하게 걷는 모델의 런웨이를 모티브로 했다. 연희는 "한층 성장한 로켓펀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높였다.
또한 올해 20살 성인이 된 소희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는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 한림예고 교복을 못 입어서 아쉽기도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축하해주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로켓펀치 네 번째 미니앨범 '옐로 펀치(YELLOW PUNCH)'는 오늘(2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